아. 학교누집은 사진올리기가 너무 어려워 그냥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저 위에 사진반 활동이라고 떡하니 적혀있느니.. 우린 사진반.

 

 

 

 

맑았습니다.

빛으로 그림을그리는 사람. 빛그림이 겨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삼척 1학년 하솔양네 집에 갔었는데요.

집에는 하솔양과 하솔양의 오빠 의솔언니(45회)밖에 없어

그래도 저희들 끼리 즐겁게 지내다 왔습니다.

2박3일동안 하솔양네 집주변을 찍으며 편히보냈는데요.

그중 저희들끼리 찍은 사진을 보며 이렇쿵 저렇쿵이야기하며 베스트로 뽑은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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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제 사진 입니다.  ㅎㅎㅎㅎ

의도적인 연탄사진이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화이트벨런스를 조절하여 많이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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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하영양의 사진입니다.

본인은 부끄러워했지만. 눈만 살짝나온 본인사진이.

예술가같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빨랫집게도 왠지 연인사이 같아보이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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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생 의솔언니(45회 하솔양의 오빠)의 사진입니다.

아. 서로 사진을 보며 이야기하는 것이 어색한 빛그림에게

한데모여 비평하는것을 알려주었습니다....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아 빛그림 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들은 무려 핸드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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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고을양의 사진입니다.

카메라에 이상이와 많은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어주었습니다.

밑에 하솔이가 산인처럼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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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함께한 1학년 연준군의 사진입니다.

오. 카메라가 좋아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아직 카메라가 익숙치 않아보이지만 묵묵히 사진을 찍는것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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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 유일한 3학년 혜선언니의 사진입니다.

혜선언니의 사진은 왠지 모르게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지 못해 많이 아쉬워 했습니다.

 

 

하솔양 사진은 파일이 없어 올리지 못했어요ㅠㅠㅠㅠ

그렇지만 함께 열심히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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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의 단체사진!!!우리는 카메라가 우리다!!!

 

 

 

라지만 강원도 까지 왔는데 얼굴 도장은 찍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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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 혜선, 록담, 연준, 하영

 

사진은 하솔양이 찍어주었습니다.

 

 

일곱명 밖에 없는 작은 동아리지만

가족같이 즐겁게 보내다 왔습니다.

이모저모 모두들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함께해준 하솔양과 의솔언니,

그리고 저희에게 집을 제공해주신ㅠㅠㅠㅠ 어머니 아버지 비록 뵙진 못했지만 감사합니다.

모두들 애썼어요. 우리 사진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으면 좋겠네요.